[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7)가 산드라 블록과 영화를 찍고 있는 촬영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브래드 피트의 근황을 전했다.




브래드 피트는 이날 미국 LA의 한 세트에서 산드라 블록과 함께 새 영화 '불릿 트레인'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래드 피트가 불에 그을리고 핏자국이 흥건한 셔츠 차림으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이 없을 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페이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2005년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한 뒤 안젤리나 졸리와 재혼했다가 2016년 이혼했다. 이후 네리 옥스만 MIT 교수, 배우 시에나 밀러, 샤를리즈 테론, 모델 니콜 포투랄스키 등 다양한 여성들과 염문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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