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 박세리 "돈 없어 이제 벌어야...대전 집도 부모님 명의"
    • 입력2021-03-03 06:52
    • 수정2021-03-0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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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노는 언니' 전 골프 선수 박세리가 부모님을 향한 효심을 보였다.

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는 멤버들이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식사 자리에서 전 펜싱 선수 남현희는 "부모님께 (돈을) 조금씩 드리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5년 모은 목돈을 드리는 식으로 적금을 넣었다. 연금도 엄마 명의로 드렸다. 내가 할 일을 엄마가 많이 해주시니까"라고 털어놨다. 실제 남현희는 한 달에 적금 100만 원씩 5년을 넣어 총 6000만 원을 부모님께 드렸다고.


이를 듣고 있던 박세리는 공감하며 "나도 부모님께 다 드렸다. 대전 집도 부모님 명의"라면서 "내가 왜 열심히 사는 줄 알아? 이제 벌어야 돼서다. 다 드려 없으니 이제 벌어야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노는 언니'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E채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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