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前 국가대표 김동성,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엔 지장없어
    • 입력2021-02-28 11:50
    • 수정2021-02-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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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인 김동성(41)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2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김동성은 전날인 27일 오후 3시쯤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채 발견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의식이 있던 상태로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아내와 이혼한 김동성은 자녀의 양육비 문제로 전처와 갈등을 빚었다.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으나 전처가 반박하면서 진실공방으로 번졌다.


한편 김동성은 2016년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내연 관계였다는 의혹을 받았고 2019년 어머니를 청부 살해 시도한 혐의를 받은 중학교 교사의 내연남으로 언급되기도 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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