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파경설 일축 "가정 지켜낼 것"
    • 입력2021-02-26 15:21
    • 수정2021-02-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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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결별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진화와 다정했던 시기에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는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고 우리의 사랑 앞에서는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akf했다.

그런데 함소원은 “너무나 사랑했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이며 나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이라고 적어 남편 진화와의 관계가 좋지 않은 상황임을 어느 정도 인정하며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4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최근 함소원,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지며 결별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다”, “제발 그만해달라”고 선을 그었다.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같은해 12월 딸 혜정 양을 낳았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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