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진자 없다…V리그 여자부, 정상 운영
    • 입력2021-02-26 13:44
    • 수정2021-02-26 13:4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포토]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현대건설 양효진과 루소
현대건설 양효진(오른쪽)이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득점을 한 뒤 루소와 함께 기뻐하고있다. 풀세트 접전 끝에 2위 GS칼텍스를 잡은 현대건설은 GS칼텍스와의 시즌 상대 전적에서 3승 2패로 앞서게 되었으며 시즌 8승(16패) 중 3승을 현대건설전에서 수확했다. 2021. 2. 9. 수원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V리그 여자부는 정상 운영된다.

한국배구연맹은 26일 이날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V리그 여자부 경기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 경기를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현대건설 배구단 운영 대행사 직원의 확진 판정에 따라 리그 중단 위기를 맞는 듯했다. 하지만 실시된 역학 조사 결과 자가 격리기간 중 확진자의 이동 동선이 없다는 방역당국의 판단과 현대건설 배구단의 코로나19 검사 역시 전원 음성으로 판정된 점을 고려하여 정상 진행하기로 했다.

연맹은 추가 확진자 발생 예방 및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선수단 관리와 경기장 방역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beom2@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