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 '처음처럼' 신규 모델 블랙핑크 제니 발탁
    • 입력2021-02-02 08:53
    • 수정2021-02-02 08:5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처음처럼 신규모델 제니
사진| 롯데칠성음료 제공
[스포츠서울 동효정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의 도수를 낮추고 패키지 디자인도 새단장 하는 등 전면 리뉴얼을 단행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리뉴얼에 맞춰 ‘처음처럼’을 대표하는 얼굴로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발탁했다.

소주 모델은 대세 연예인의 척도라 여겨지고 있다. ‘처음처럼’은 이효리, 신민아, 수지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들을 기용한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블랙핑크 제니는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으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처음처럼’과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제니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니와 함께하는 처음처럼 리뉴얼 광고 캠페인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vivid@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