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월 31일 정연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반가웠어 원스(트와이스 팬클럽)"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캐주얼한 차림에 블랙 비니를 쓴 모습으로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큰 눈망울과 긴 생머리로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정연은 지난해 10월 불안 증세를 호소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에 트와이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 활동에 불참, 트와이스는 잠시 8인 체제로 활동했다. 정연은 3개월 만인 1월 31일 제0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트와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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