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딸' 배우 박민하, 15세 벌써 완성된 미모[★SNS]
    • 입력2021-01-24 16:14
    • 수정2021-01-24 16:1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박민하
박민하2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박찬민 SBS 아나운서 딸인 배우 박민하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3일 박민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카메라 모양 이코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15살이 된 박민하는 아버지 박찬민을 꼭 빼닮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애들생각’, ‘둥지탈출3’, ‘미세스캅’, ‘불굴의 며느리’와 영화 ‘공조’, ‘감기’ 등에 출연했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박민하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4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