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의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정한나, 맥스큐 2월호 커버를 꿰차
    • 입력2021-01-22 05:45
    • 수정2021-01-2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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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맥스큐 커버는 버킷리스트였다. 너무 감격스럽다.“ 44세의 나이로 머슬마니아 그랑프리를 차지한 정한나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2월호 커버를 꿰찼다.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한 정한나를 비롯해서 남자 그랑프리 수상자인 남승준의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월호 표지가 선공개됐다.

지난해 10월 25일에 성료된 ‘셀러비와 함께하는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스포츠모델 종목에서 그랑프리를 거머 쥔 정한나-남승준은 공개된 표지를 통해 넘사벽 몸매를 자랑해 관심을 끈다.

맥스큐 2월호 양면 표지를 장식한 정한나-남승준은 “몇 번의 도전 끝에 국내 최고의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최고의 영예인 머슬마니아 그랑프리에 이어 버킷리스트였던 맥스큐 단독 표지까지 장식하게 돼 꿈만 같다”고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정한나-남승준이 표지를 장식한 맥스큐 2월호는 1월 22일에 출간되며, 2020년에 출간한 1월호~12월호 전권 완판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서점 구매 독자 전원에게 맥스큐에서 선정한 10대 ‘머슬퀸’ 권예지-박은혜-백성혜-신다원-이다운-이종은-양승화-전혜빈-최소현-허고니의 베스트컷으로 구성된 포토카드 10장 1세트가 무료 증정된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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