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톱배우 정솽, 낙태 종용 스캔들 해명 "모든 법규 준수"
    • 입력2021-01-20 10:55
    • 수정2021-01-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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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솽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중국 톱배우 정솽의 대리모 스캔들로 대륙이 발칵 뒤집힌 가운데, 정솽이 해당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정솽은 19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이번 일로 매우 상심이 크다. 사적인 일이라 여러분들 앞에 공개하고 싶지 않았지만 이렇게 밝혀져 오랜 생각 끝에 대응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미·중 양국 변호인단은 재작년부터 나와 내 가족을 보호하는 합법적 권익을 포기하지 않았고, 상대방(장헝)과의 소통 조정 또한 포기한 적이 없다”며 “중국에서의 지시를 어기지 않았으며, 외국에서도 모든 법규를 준수 했다”고 의혹을 전면 반박했다.

또한 정솽은 “확인되지 않은 모든 정보에 대해 공개적으로 해명한다면 이게 내 가장 솔직한 답변이다”고 말하며 “내가 한 말에 대해 책임질 생각이고 이번 일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해 마무리 짓겠다”고 전했다.

앞서 정솽 전 남자친구 장헌은 지난 18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자신이 정솽과 미국에서 비밀 결혼을 했고 대리모 2명을 고용해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정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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