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들' 배윤정, 임신 13주차 사실 공개 "입덧보다 먹덧으로 걱정"
    • 입력2021-01-20 00:19
    • 수정2021-01-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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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들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13주차인 사실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윤정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윤정은 이날 “좋은 일이 있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19년 9월 결혼했고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 운 좋게도 한 번에 성공했다”라며 임신 13주차라는 사실을 밝혔다.

다만 배윤정에게 고민이 있었다. 그는 “(임신은) 감사한데, 살이 많이 찌니까 우울함도 온다. 입덧보다도 먹덧이 왔다. 먹어야 산다. 빈속일 때는 울렁거린다”며 체중 10㎏ 증가 사실을 전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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