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도유리, 블랙 란제리와 재킷으로 절정의 매력 과시해
    • 입력2021-01-13 05:17
    • 수정2021-01-1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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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미스맥심 도유리가 신년을 맞아 절정의 매력을 뽐냈다. 도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 란제리를 입고 넘치는 고혹미를 뽐냈다. 블랙 란제리에 블랙 재킷으로 매력을 더한 도유리는 심플한 이미지 속에서도 특유의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과 더불어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도 게시하며 최근 한파로 고생하고 있는 팬들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레이싱모델로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도유리는 지난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3위에 오르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이 어우러지며 라운드 내내 수위권을 차지한 도유리는 콘테스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13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도유리는 패션을 비롯 여행, 요리, 코스프레 등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도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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