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57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이자 인기 치어리더인 하지원이 새빨간 모노키니를 입고 ‘새빨간’ 태양을 선사했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호주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지원은 맑고 푸른 호주의 하늘 아래 야자수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레드컬러 원피스 모노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겼다.
볼륨감 있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화려한 포즈는 하지원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손으로 햇살을 가리는 모습은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팬들은 하지원의 모습에 “핫하다”, “너무 아름답다”, “귀엽다”, “예쁘다”, “20장 다 채운 G.O.A.T 지원님”, “꺄ㅏㅏ워니 넘넘 귀여워서 밥 5끼씩 챙겨주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한 하지원은 프로야구 LG 트윈스,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 프로축구 수원 FC 등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올 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공식 치어리더팀인 ‘라쿠텐걸스’에 합류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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