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쯔위는 29일 자신의 SNS에 “서울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쯔위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진행한 트와이스 콘서트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그린 컬러의 크롭 셔츠에 풍성한 웨이브 헤어로 귀여움과 성숙미를 동시에 뽐냈다. 특히 혹독한 자기 관리로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어떤 코디도 완벽 소화하는 쯔위의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9일과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6일~27일 오사카, 8월 23일~24일 아이치, 30일~31일 후쿠오카, 9월 16일~17일 도쿄, 27일~28일 마카오, 10월 4일 불라칸, 11일~12일 싱가포르, 11월 1일~2일 시드니, 8일~9일 멜버른, 22일 가오슝, 12월 6일 홍콩, 13일~14일 방콕 등지를 찾는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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