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윤계상 연인 이하늬가 지난 13일 영화 '로봇소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이하늬의 미스코리아 출연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하늬 미스코리아 진시절, 유니버스 미모'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된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9년 전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이 빼어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과거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진에 이어 미스유니버스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편, 윤계상 연인 이하늬는 14일 진행되는 '제25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에 MC를 맡는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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