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신각
드라마 징비록의 신각 처형 장면 캡처

[스포츠서울]KBS 대하사극 ‘징비록’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신각 역을 열연한 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각으로 분한 이는 배우 박경환(47)이다. 서울예술대 출신으로 94년 영화 ‘두목’의 필수역으로 그의 필모그래피를 시작하는 배우다.

TV드라마에는 2006년 주몽의 부분노역, 2011년 광개토태왕의 해모월의 부장역으로 눈길을 끌었고,2013년 구암 허준에도 출연했다.


한 네티즌은 “오늘 <징비록>에서 신각 개죽음 당하네. 왜군과 맞서다 전사한 것도 아니고 저 충성스러운 장수가 명령불복종이란 누명으로 참수 되다니 어이가 없다. 앞으로 <징비록> 전개에 있어서 이순신의 백의종군과 의병장 김덕령의 처형은 꼭 나와주길 바란다”고 쓰는 등 일주일이 지나도록 신각에 대한 반응이 인터넷상 뜨겁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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