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이광수가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버블(bubble)’을 오픈하며 첫날부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1일 오픈한 이광수의 버블은 시작과 함께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광수는 첫 메시지부터 “아아아아아”라며 마이크 테스트를 하는 듯한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보세요?”, “이광수바보맞다안녕?” 등의 엉뚱하고 재치 있는 메시지를 연달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프로필과 배경화면 설정에 서툰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광수는 “이거 배경화면 어떻게 바뀌어요?”, “내가 원하는 사이즈가 아니야”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버블 구독 철회할게요”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또한 무지개 배경 아래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코믹한 합성 사진과 클로즈업된 프로필 사진 등을 공유하며 자신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버블을 활용했다.
이광수의 첫 버블 소통을 접한 팬들은 “이광수 때문에 버블 처음 구독해 본다”, “오빠 진짜 재능 있다”, “유재석이 이거 꼭 구독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수는 그동안 예능과 작품을 통해 유쾌한 매력을 선보여왔으며 버블을 통해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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