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크루즈가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행사를 마치면서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영화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톰 크루즈, 산드라 휠러, 존 굿맨, 제시 플레먼스 등이 출연하며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연출했다. 2026. 10. 1.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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