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남주혁과 호흡 후 홀가분하게…노윤서, 감성 폭발하는 여행 스타일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배우 노윤서가 하와이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윤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이국적인 하와이의 풍광을 배경으로 내추럴하고 감성적인 여행 룩을 선보였다. 파란 하늘과 열대나무가 어우러진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해변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은 한 폭의 화보 같다.

특히 노윤서는 과감하게 등이 드러나는 화이트 도트무늬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해 평소 볼 수 없었던 관능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화이트 스웨터/스커트를 매치하고 반다나로 장식한 블랙 슬링백을 더해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뽐냈다.

현재 노윤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3’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친근하고 털털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예능 속 모습과는 또 다른 하와이에서의 감성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부각했다.

한편 노윤서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생강 역으로 출연해 큰 주목을 받았다. 배우 남주혁, 조승우와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글로벌 비영어 시리즈 1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노윤서의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예능과 글로벌 작품을 오가며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노윤서가 하와이 여행을 통해 충전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white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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