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생일을 맞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정경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가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생일을 맞은 아들은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늠름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정경미의 아들 근황에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개그맨 박준형은 “강동원 느낌”이라며 외모를 칭찬했다.
배우 조향기도 “너무 멋지게 잘 크고 있네”라고 댓글을 남겼고, 코미디언 박소영 역시 “너무 멋있잖아!”라며 감탄했다.
정경미는 과거에도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에도 누리꾼과 동료 연예인들은 훌쩍 성장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정경미는 딸과 아들의 투샷을 올리며 “분명히 같은 배에서 나왔는데 어쩜 이리 다를까”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윤형빈과 정경미를 닮은 남매의 다른 매력을 유쾌하게 표현한 것이다.
한편 정경미와 윤형빈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014년생 아들과 2020년생 딸을 두고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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