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송채윤이 170㎝의 시원한 피지컬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앞세운 가을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채윤의 소속사 티엔아이컬쳐스는 최근 송채윤이 참여한 한 브랜드의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송채윤은 브라운 재킷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가을룩을 소화하며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170㎝의 8등신 비율과 맑고 신선한 마스크가 어우러지며 컷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표정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배우다운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송채윤은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도시괴담’ ‘비 마이 게스트’ 등과 영화 ‘조찬모임’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여우와의 인터뷰’ 등에 출연했다. 연극 ‘환상동화’ ‘공백:결핍’을 비롯해 광고, 뮤직비디오, 웹예능 등에서도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송채윤은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차기작을 검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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