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맞춤형 객실 패키지와 다채로운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파라다이스시티의 디저트 카페 ‘가든카페’는 백년초·단호박·녹차 사브레와 호두정과, 갈레트 등 9가지 프리미엄 디저트로 구성된 ‘추석 프리미엄 넛츠 세트’를 출시한다. 오는 14일부터 온라인 예약을 시작하며, 21일부터 27일까지는 매장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투숙할 수 있는 ‘스위트 홀리데이(SUITE HOLIDAY)’ 객실 패키지도 선보였다. 해당 패키지는 디럭스 스위트 1박을 비롯해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 디너 성인 2인 이용권, 리조트머니 8만 원권, 씨메르·원더박스·사우나·수영장 등 주요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담았다.
아울러 추석 연휴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해 성인과 어린이 자유이용권이 결합된 ‘매직 인 더 박스(Magic in the Box)’와 자유이용권에 스낵을 더한 ‘스위트 인 더 박스(Sweet in the Box)’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는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과 ‘파라다이스 부티크 베이커리’의 정과 세트를 판매한다. 또한 최근 한국 문화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전통놀이’ 체험 이벤트도 마련해 투숙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파라다이스를 찾는 내·외국인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특화 패키지와 이벤트를 구성했다”라며 “5성급 호텔이 엄선한 품격 있는 선물과 함께 가족 및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넉넉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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