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의 한 거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가판대에 놓인 책을 살펴보거나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등 한가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브라운 컬러 가죽 재킷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분위기와 비주얼이 돋보이며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레이저를 착용한 채 의자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도 공개됐다. 자연스러운 옆모습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화보인 줄 알았다”,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길거리도 런웨이로 만드는 비주얼”, “분위기가 남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작품 공개 전까지 해외 일정을 소화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에서 포착된 일상 사진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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