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한지민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근 잔나비 보컬 최정훈과의 결별설이 불거졌던 만큼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지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모두 잘 지내시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편안한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상의에 네이비 계열 셔츠를 매치한 수수한 차림에도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지민이 일상 사진을 공개한 것은 지난 5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은 “반가운 생존 신고”, “여전히 아름답다”, “가을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겼다.


한편, 한지민은 현재 잔나비 보컬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4년 열애를 인정한 뒤 꾸준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최정훈이 대학 축제 공연 도중 눈물을 보이면서 일각에서는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컨디션 난조와 무대에 대한 아쉬움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두 사람은 변함없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별설 이후에도 한지민은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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