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베테랑 포수 김태군(37)이 구단 8월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KIA는 “김태군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은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 앞서 열렸다.
김태군은 8월 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7(30타수 11안타), 2홈런 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107을 기록했다.
이날 타이어프로 무안점 강현구 대표가 김태군에게 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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