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임영웅이 지난 8일 발표한 신곡 ‘또또’로 음원과 영상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 주요 실시간 및 일간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쓴 데 이어 공식 뮤직비디오까지 지난 9일 급상승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신곡 ‘또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타이틀곡이다. 발매 직후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했으며 수록곡들 역시 상위권에 대거 진입했다. 음원 흥행은 지난 7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로 직결되며 가파른 조회수 상승세를 기록, 음원과 영상 전반에서 강력한 파급력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2016년 데뷔 이후 발라드, 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독보적인 팬덤과 대중성을 구축해 온 솔로 아티스트다. 대형 스타디움 단독 콘서트를 연이어 전석 매진시키는 등 공연계에서도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을 타이틀로 내세우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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