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장가현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즐기며 명품 몸매를 뽐냈다.

장가현은 2일 자신의 SNS에 충남 예당관광농원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두 손을 허리에 올린 당당한 포즈로 탄탄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길게 뻗은 팔다리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수영장 물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며 즐거워하는 장가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장가현은 1977년생으로 1997년 한국 모터 챔피언십을 통해 레이싱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 2000년 가수 겸 프로듀서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해 이혼 후의 솔직한 심경과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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