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춘천시(시장 육동한)는 2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1회 소양강처녀가요제를 개최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1팀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개성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패티김의 ‘바닷가에서’를 불러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제21회 소양강처녀가요제는 (사)춘천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춘천시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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