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수학 강사 이아영이 최근 근황을 전하며 놀라운 변화를 공개했다.

이아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모델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은빛 셔츠에 흰색 스커트를 매치하고 카메라 앞에 앉아 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턱에 손을 괴고 한쪽을 바라보는 고혹적인 표정부터, 몸을 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당당한 눈빛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그의 건강해진 모습이다. 과거 체중이 38kg까지 내려가 극심한 저체중으로 고민을 토로했던 이아영은 “최근 40kg대에 진입했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1~2kg만 더 찌우자”며 조금 더 체중을 늘리겠다는 건강한 계획까지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아영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며 19세 연상의 배우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미모의 대치동 수학강사’로 소개되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는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난 2024년에는 딸을 출산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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