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광명·광교서 350명 선착순…호반프라퍼티 ‘어린이 미술제’ 개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린이들이 상상한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가 도화지 위에 펼쳐진다.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은 오는 10월 개최하는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상상 속 행복 놀이터’ 참가자를 1일부터 모집한다.
대상은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이다. 총 350명이 참가한다.
10월3일 아브뉴프랑 판교점과 광명점에서 각각 100명, 4일 광교점에서 150명이 참여한다.
올해 그림 주제는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다.
참가 어린이들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그림을 완성한다. 작품 심사를 거쳐 지점별 12명씩 총 36명을 선정한다.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모나미 특별상 등을 수여하며 수상자에게는 스플라스 리솜 숙박권 등 상품이 제공된다. 수상작은 이후 아브뉴프랑 판교점에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선착순 진행한다.
참가비는 5000원이다. 참가자에게는 도화지와 모나미 크레파스, 에코백, 음료 등으로 구성한 참가키트를 제공한다.
그림만 그리고 끝나는 행사는 아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솜사탕 만들기와 에코백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버블쇼도 열린다. 미술제 참가 어린이는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아브뉴프랑만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브뉴프랑은 판교·광명·광교 등 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쇼핑과 외식뿐 아니라 가족 고객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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