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다이어트에 또 다시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사진은 근 며칠 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되며 큰 화제를 끌고 있다.
최근 SNS에는 방 의장이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방 의장은 카키색 재킷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세련된 스타일링에 더해 날렵한 턱선이 눈에 띤다.
방 의장은 소위 말하는 ‘고무줄 몸무게’의 소유자다. 짧은 시간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가 다시 몸무게가 늘어나기를 수차례 반복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중 앞에 모습을 들어날 때마다 외모 변화가 큰 탓에 일각에서는 다이어트 약물을 사용했다가 요요 현상을 겪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다.
하지만 방 의장은 다이어트 약물이 나오기 전인 지난 2011년에도 30kg 가량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재벌인데 알아서 관리하겠지”, “BTS보다 기사 자주 보는 듯”, “신기하긴 하다”, “유지어트가 더 힘든 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끄는 방 의장이 안정적인 체중 관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tbvjgustmd@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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