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파워히터’ 신상훈(28) ‘행복골퍼’ 조아연(26·HJ중공업)과 가을 라운드를 즐긴다? 즐거운 상상이 현실이 된다.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 공식 수입원 카네가 내달 30일까지 전국 PXG 공식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클럽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동반 라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네 측은 “올해 초 출시한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와 0311 GEN8 아이언이 많은 고객에게 사랑 받았다. 내달 30일까지 이 제품을 구매하면 프리미엄 PXG 골프볼 1더즌을 선물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의 하이라이트는 남녀 프로 선수와 동반 라운드다. 구매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2명에게 기회를 준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을 모두 구매하면 제품별로 응모가 적용되므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라운드 당첨자 추첨일과 골프장은 내달 16일, 30일 두 차례에 걸쳐 개별 통보 예정이다.

PXG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내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와 GEN8 아이언에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라며 “소속 투어 프로들과 필드에서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전국 PXG 오프라인 공식 대리점을 방문해 대상 제품을 구매 후, 현장에서 안내하는 QR 코드를 통해 응모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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