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자기관리 면모를 과시했다.

효민은 21일 자신의 SNS에 “올해 목표. 운동 100회 채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홀터넥 스타일 상의와 블루 계열의 레깅스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활동적인 운동복 룩을 선보였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애플힙은 감탄을 자아냈다.

효민은 1989년생으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보핍보핍’, ‘롤리폴리(Roly-Pol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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