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준희가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뽐내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고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트레이드 마크인 짧은 숏컷 헤어 스타일에 검은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세련되고 도시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블랙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특히 173㎝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늘씬한 비율과 각선미가 돋보인다.

고준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개설하여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키 173㎝, 몸무게 55㎏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2001년 학생복 모델 선발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화려하게 입문했다. 이후 2003년 MBC 드라마 ‘나는 달린다’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고준희는 서울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약 70억원에 매입하여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