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블락비(BLOCK B) 멤버 겸 배우 피오가 교통사고 이후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피오는 자신의 SNS에 커피와 빵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피오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체크 셔츠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손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빵을 입에 살짝 문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꾸밈없는 차림에도 피오 특유의 훈훈한 비주얼은 돋보였다. 자연스럽게 연출된 표정과 소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피오는 지난달 제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팔과 무릎 등을 다친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치료를 받고 퇴원한 가운데, 이번 근황을 통해 한층 밝아진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피오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했으며, SBS ‘굿파트너2’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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