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 대치 서비스센터를 새단장해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BMW 대치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563㎡(약 473평) 규모의 지상 6층, 지하 1층 건물로 조성됐다. 접수처, 고객 대기실 등 실내 공간 전반에 BMW 그룹의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이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부터 2시간 이내에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가 가능한 패스트레인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수리 차량을 픽업하거나 수리 이후 집 앞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운영중이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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