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5년 연속 수상
-‘전국 최저 수준 금리의 소상공인 포용금융 안전망 구축’ 높이 평가

〔스포츠서울│화성=좌승훈기자〕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받으면서 5년 연속 수상을 기록한 것과 관련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앞으로도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화성시 등 8개 시·군이 참여해 기관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경합을 벌였다.
시는 ‘금융 사각지대 제로화! 전국 최저 수준 금리로 모든 소상공인을 품는 화성시 포용금융 안전망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장려상을 차지했다.
시는 ▲특례보증 최대가산금리 인하와 ▲저신용 소상공인 대상 이자 지원 조치를 동시에 시행함으로써,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안정과 민생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화성시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입상하며 명실상부‘적극행정 선도 기관’의 입지를 다졌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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