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2026.07.29.
어디: 인천 SSG랜더스필드
누구: SSG 치어리더 ‘이연진’
무엇: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SSG 치어리더 이연진이 관중석을 향해 워터건 물대포를 쏘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폭염에 대처했던 자세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거센 폭염의 기세에 결국 ‘폭염 방학’이 선포됐고 9일까지 프로야구 휴식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한편, 11일 프로야구는 폭염 방학을 마치고 다시 시작한다.

신났다, 이연진...왼쪽은 SSG 응원단장

워터건을 쏘면서도 미모는 포기 못해!

“폭염아 저만치 가라~”

시원한 워터페스티벌의 랜더스필드
▼‘폭염아 가라’ 이연진의 신나는 물놀이...영상 확인!
인천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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