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혜수가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혜수는 지난 9 자신의 SNS를 통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coupangplay 금 8:00pm”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작품 홍보에도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점프슈트와 안전모를 착용한 채 양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촬영장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도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어진 사진에서는 그네를 타며 해맑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표정과 장난기 넘치는 포즈는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함께 작품에 출연 중인 배우 김지훈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너무 귀엽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 보인다”, “금요일만 기다리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 중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작품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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