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마동석과 만났다.

스윙스는 9일 자신의 SNS에 배우 마동석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마동석의 전매특허인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근육질인 마동석과 함께 스윙스 역시 자신만의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9월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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