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8월 23일까지 이용자들이 클립을 즐기며 Npay 포인트까지 적립받을 수 있는 ‘피드코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클립 구독판, 추천판, 클립뷰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가 클립을 시청하면 화면 오른쪽의 피드코인 게이지가 차오르고, 게이지가 모두 채워지면 일 최대 1,000 피드코인이 자동으로 적립된다. 5,000 피드코인부터 Npay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으며, 10 피드코인은 1원의 가치로 환산된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피드코인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클립을 더욱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이용자는 매일 10분씩 클립을 시청하며 출석 스티커판을 채우는 ‘보너스 미션’을 통해 21일 연속 출석 시 선착순으로 최대 50만 피드코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다른 이용자와 함께 콘텐츠를 즐기고 피드코인도 얻을 수 있는 ‘친구 초대 미션’도 진행된다. 친구 초대를 통해서는 최대 5만 피드코인을 적립할 수 있다. 피드코인은 500원부터 5만 원 단위의 Npay 포인트로 교환 가능하다.
한편 클립은 로컬·쇼핑·엔터·지식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창작자들의 콘텐츠가 이용자들과 보다 활발히 연결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및 소비 환경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그 결과 네이버 클립에서는 ‘잇섭’, ‘사물궁이 잡학지식’과 같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창작자들의 콘텐츠가 일평균 1,100만 명에 달하는 이용자들과 만나고 있다.
네이버 클립 김아영 리더는 “이번 피드코인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클립을 더욱 즐겁게 발견하고,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리워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피드코인 이벤트가 다양한 콘텐츠와 창작자를 새롭게 발견하고 더욱 활발하게 소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용자에게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 탐색 경험을, 창작자에게는 더 많은 발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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