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고척=강명호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 솔직한 표현으로, 메이저리그 돔구장과 비교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여러면에서 말이다. 하지만 이거라도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폭염으로 프로야구 경기가 중단될 줄 누가 알았겠나. 지난 달 21일 고척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과 삼성의 경기에서 삼성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사시사철 전천후 프로야구 경기와 응원이 가능한 곳은 고척돔이 유일하다.

한편, 본의 아니게 휴식기를 맞았던 프로야구는 11일 다시 시작한다.

삼성 치어리더들의 고척돔 전천후 응원을 [SS클립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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