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2026.08.06.

어디: 경기도 이천, 장애인 국가대표 이천선수촌

누구: 서울시청 소속 보치아 선수 ‘최예진’

무엇: 보치아 국가대표 최예진이 이천선수촌 내 보치아 전용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파라게임 금메달을 향해 맹훈련중이다. 최예진은 지난 패럴림픽에서만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한 ‘보치아 여제’이다. 2020년 도쿄패럴림픽 개막식 기수로도 활약했다.

신중하고 진지한 표정의 ‘보치아 여제’ 최예진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보치아

잭(표적구)을 향해 고고씽~

보치아 여제를 만든 경기 보조원 문우영씨(오른쪽)는 태권도 선수 출신의 친어머니!

▼‘보치아 랭킹 1위’ 최예진의 맹훈련...영상 확인!

이천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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