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영탁이 훈훈한 직장인으로 변신해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지난 8일 영탁은 자신의 SNS에 “영블스 이제 우리 주말에도 만나요”라는 다정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깔끔한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안경을 착용한 채, 자신의 얼굴이 박힌 사원증을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댄디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직장인 모먼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장난기 어린 친근한 표정이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런 직장 동료 있으면 회사 갈 맛 난다”, “주말에도 영탁과 함께라니 너무 기대된다”, “안경 찰떡 소화 훈생 그 자체” 등의 댓글을 남겼으며,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블스’를 향한 다정한 인사에 화답했다.
한편 영탁은 8일 첫 방송된 SBS ‘우리 동네 전성시대’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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