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정준원이 태도 논란 속 자신의 출연작 MBC ‘유부녀 킬러’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준원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 9:50 mbc”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유부녀 킬러’ 속 정준원의 스틸컷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엔 함께 출연하는 배우 한채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준원은 “구해나 기자 첫 등장!”이라며 후배 배우를 응원했다.

특히 이는 정준원이 태도 논란 이후 별다른 입장이 없던 중 게재한 SNS 글이다. 앞서 정준원은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상황극 연기까지 고사하며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함께 출연한 배우 공효진과 방송인 하하가 “녹화 후 진짜 토했다” “프로도 어려운 것이 예능”이라며 두둔한 바 있다.

다만 과거 장항준 감독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정준원에 대해 “인사성이 없다. 무례하더라”는 발언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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