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인천=강명호 기자] 폭염의 기세가 가히 장난이 아니다. 프로야구 정규 경기까지 멈추게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관중석처럼 물대포를 연신 발사할 수도 없는 노릇. 지난 2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와 두산의 경기에서 SSG 치어리더 김도아가 시원한 물줄기를 벗삼아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SSG가 두산에 6-2로 승리했다.

급기야 프로야구는 9일까지 모든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SSG 김도아 치어리더의 ‘물에 흠뻑, 폭염에 흠뻑’ 응원 장면을 [SS클립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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