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는 첫날 29만1359명이 관람하며 누적 29만3726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다. 27만3994명이 선택해 누적 440만8155명이 됐다. 3위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로, 7만3032명이 관람하며 누적 10만443명이 됐다.

4위는 ‘호프’다. 2만9925명이 관람해 누적 426만5623명을 기록했다. 5위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다. 5292명이 선택해 누적 74만4023명이 됐다.

한편 6일 오전 8시 56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오디세이’가 47.4%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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