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한달살이 중 공개한 자유로운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수영복 위에 흰색 카디건을 걸치고 헬멧을 착용한 채 오토바이에 올라탄 모습이었다.
영상 속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큰 오토바이를 직접 운전하며 바람을 만끽하는 모습은 평소 운동과 도전을 즐기는 이시영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렸다.
이시영은 SNS를 통해 “무스코카에서 한 달 내내 할리를 타고 다니면서 너무 행복했다”며 “옆집 할머니, 할아버지와 라이딩을 하고 매일 같이 집 앞 해변에 갔다. 할리 때문에 내 인생이 이렇게 아름다워질 수 있다니”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한달살이를 진행 중이다. 그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아들이 공부에만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해외 캠프와 자연 체험 등 여러 활동을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이시영은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취미인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배우 활동뿐 아니라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도 유명하다.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는 등 남다른 도전 정신을 보여왔으며, SNS를 통해 건강하고 활동적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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