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윈터는 5일 자신의 SNS에 인형들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인형이 가득한 방에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채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유의 앙증맞은 분위기와 슬림한 체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윈터의 가느다란 팔과 전체적으로 마른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윈터의 팬이 된 걸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한편 “너무 말라 보여서 걱정된다”,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다” 등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전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7~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남미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tbvjgustmd@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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