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김세연 아나운서가 럭셔리 슈퍼카를 압도적인 여신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세연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SNS에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1주년에 초청받아서 다녀왔어요. 공간 자체도 너무 예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사회자로 김미영 선배님도 만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세련된 베이지톤의 홀터넥 드레스와 프릴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월한 비율과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마이바흐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차량 내부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차보다 김세연 아나운서의 빛나는 미모에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현장에서 처음 본 마이바흐 SL 모델에 대해 “미쳤다는 말밖엔 없다. 3억 4400만 원 스타트라고 한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 ‘찻차가와’를 통해서도 김세연 아나운서의 생생한 마이바흐 신차 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그는 럭셔리한 차량 내부를 직접 소개하며 “내 드림카는 마이바흐야!”라며 차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사진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는 안 보이고 김세연만 보인다”, “애기 엄마가 이렇게나 예쁘신지 믿기지 않는다”, “여신이 따로 없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차에 집중을 못 했다”, “비타민으로만 만들어진 사람 같다” 등 찬사 가득한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1991년생인 김세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BS 스포츠에 입사하여 현재 ‘베이스볼S’, ‘SBS 진짜야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5월 결혼한 그는 결혼 10개월 만인 올해 3월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으며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는 바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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